스노우의원 상암DMC점

홈 › 불광동 여드름

불광동 여드름, 묶음 안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봅니다

불광동대조동갈현동

이 페이지는 불광동 여드름 상담 전에 궁금한 점을 모은 안내입니다. 대조동·갈현동에서 찾아오시는 분도 함께 참고하세요. 원리부터 주의할 점, 진료 시간과 오시는 길까지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카프리레이저

여드름이 만들어지는 과정

여드름은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피지 분비, 모공 입구의 과각화, 여드름균의 증식, 염증 반응이 차례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불광동 여드름,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짜고 난 자리에 자국이 오래 남거나,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올라오거나, 덩어리처럼 단단한 것이 만져지면 혼자 관리하기보다 한 번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품을 바꿔도 달라지지 않고 몇 달째 이어질 때도 검토 대상입니다. 오래 둘수록 자국과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어떤 장비가 있나요

피지선에 직접 작용하는 쿼드세이, 염증과 피지를 함께 보는 카프리 레이저, 각질과 피지를 정리하는 아쿠아필 같은 필링, 붉은 기와 진정에 쓰는 LED 오메가라이트가 있습니다.

여기에 염증이 심한 자리에는 여드름 염증주사를, 고인 내용물이 있으면 압출을 더합니다. 무엇을 몇 개나 쓸지는 그날 피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압출을 하는 이유

고인 내용물이 안에 남아 있으면 염증이 계속 이어집니다. 원내 압출은 소독된 기구로 입구를 최소한만 열어 꺼내는 방식이라 손으로 짜는 것과 남는 자국이 다릅니다.

손톱으로 누르면 내용물이 옆으로 퍼지면서 염증이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단단하게 잡히는 것은 억지로 짜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진행하면서 아픈가요

필링과 LED는 따끔하거나 따뜻한 정도입니다. 쿼드세이처럼 바늘이 들어가는 시술은 마취 크림을 바른 뒤에도 눌리는 느낌과 열감이 남습니다.

염증이 심한 자리는 평소보다 예민해서 같은 강도라도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그런 자리는 강도를 낮추거나 염증이 가라앉은 뒤로 미룹니다.

주기와 횟수

염증이 많은 시기에는 간격을 짧게 잡고, 가라앉은 뒤에는 간격을 늘려 유지 쪽으로 바꿉니다. 피부가 새로 올라오는 4주 정도를 기준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에 몰아서 강하게 하는 것보다 나눠서 꾸준히 하는 편이 자국을 덜 남깁니다. 회차는 진행하면서 상태를 보고 조정합니다.

여드름 자주 묻는 질문

많이 아픈가요?
필링과 LED는 따끔한 정도이고, 바늘이 들어가는 시술은 마취 크림을 바른 뒤 진행합니다.
흉터가 남을까 걱정됩니다.
염증이 깊고 오래가면 패임이 남을 수 있어 염증 단계에서 정리하는 쪽을 먼저 봅니다.
먹는 약도 같이 쓰나요?
상태에 따라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진료에서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불광동에서 여드름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불광동 말고도 마포구와 은평구, 서대문구 여러 동네에서 찾아오십니다. 진료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한 곳에서 하고 있고 불광동에 따로 지점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드름 상담도 이곳에서 받으시면 되며, 진료 시간은 평일 10:3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불광동·대조동·갈현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불광동 여드름은 같은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불광동도 상암동에 속합니다. 대조동 여드름과 갈현동 여드름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불광동 여드름 상담 장소는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311~313호입니다(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진료 시간

평일 (월~금)10:30 - 20:30점심시간 13:30 - 14:30 · 접수 19:30 마감
토요일10:00 - 16:00접수 15:00 마감
일요일휴진

대조동 여드름이나 갈현동 여드름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불광동 여드름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