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은 어떻게 나뉘나요
리프팅은 피부 속에 조절된 열을 주고, 몸이 그 자리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도록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에너지 종류에 따라 초음파·고주파·극초단파로 나뉘고, 각각 닿는 깊이가 다릅니다.
응암동 리프팅,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턱선 경계가 흐려지고, 팔자 주변이 무거워지고, 아침보다 저녁에 얼굴이 더 내려와 보인다면 처짐이 시작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어느 층에서 시작됐는지부터 봅니다.
사진을 찍었을 때 옆얼굴 윤곽이 예전과 달라 보이거나, 볼살이 아래로 모인 느낌이 들면 검토 대상입니다. 피부결만 달라진 경우와는 방법이 다릅니다.
부위마다 다르게 봅니다
이마와 눈가는 피부가 얇고 뼈가 가까워 얕은 설정을 주로 쓰고, 볼과 턱선은 조직이 두꺼워 깊은 층까지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은 피부가 얇고 움직임이 많아 얼굴과 설정을 달리합니다. 한 번에 여러 부위를 할 때도 부위마다 깊이와 강도를 나눠 정합니다.
집에서 지킬 것
당일에는 사우나·찜질·음주·격한 운동처럼 열이 오르는 활동을 피합니다. 세안은 문지르지 않고 가볍게 합니다.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꾸준히 하면 회복 기간이 편합니다. 뻐근함이 오래가거나 부기가 심하면 연락 주세요.
장비를 함께 쓰는 경우
처짐과 지방, 탄력 저하가 함께 있으면 계열이 다른 장비를 나눠 계획합니다. 같은 날 이어서 하기도 하고, 간격을 두고 나누기도 합니다.
무엇부터 볼지는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과 회복 기간을 함께 고려해 정합니다.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과정
열이 닿은 조직은 수축하고, 회복하는 동안 콜라겐이 다시 차오릅니다. 이 과정에 시간이 필요해서 시술 직후보다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변화를 보게 됩니다.
리프팅은 한 번 받고 바로 판단하기보다 회차와 기간을 두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시술 전 사진을 남겨 두면 변화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리프팅 자주 묻는 질문
- 많이 아픈가요?
- 초음파 계열은 뻐근한 느낌이 있어 마취 크림을 바르고, 고주파·극초단파는 열감 위주입니다.
- 상담만 받아도 되나요?
- 가능합니다. 상태를 확인하고 장비와 회차를 안내받은 뒤 결정하셔도 됩니다.
- 리프팅 장비는 어떻게 고르나요?
- 처진 층을 먼저 봅니다. 근막층이면 초음파, 진피면 고주파, 지방이 함께 있으면 지방층 장비를 사용합니다.
- 응암동에서 가려면 어디로 가나요?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응암동에서 오시는 분도 많지만 그 지역에 지점을 둔 것은 아닙니다. 누리꿈스퀘어.MBC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이고, 리프팅 상담과 진료 모두 이곳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10:3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응암동·녹번동·역촌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응암동 리프팅은 같은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응암동도 상암동에 속합니다. 녹번동 리프팅을 찾으시는 분도, 역촌동 리프팅을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같은 구 안이라 오가는 길이 멀지 않고,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응암동 리프팅 진료로 오실 때는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311~313호로 오시면 됩니다(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도보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버스 누리꿈스퀘어.MBC 정류장(14307)에서 도보 2분
- 버스 월드컵파크 5단지 정류장(14289)에서 도보 4분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상암DMC점 또는 케이지아이티센터 입력. 건물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진료시간에는 주차비가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30 - 20:30 | 점심시간 13:30 - 14:30 · 접수 19:30 마감 |
|---|---|---|
| 토요일 | 10:00 - 16:00 | 접수 15:00 마감 |
| 일요일 | 휴진 |
녹번동 리프팅 상담과 역촌동 리프팅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응암동 리프팅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