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끝필러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턱끝필러는 턱끝 뼈막 위에 히알루론산을 넣어 턱끝을 앞이나 아래로 세우는 시술입니다. 깊은 층에서 받쳐 주기 때문에 옆모습의 선이 달라집니다.
성산동 턱끝필러,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옆모습에서 턱끝이 뒤로 들어가 보이거나 입이 튀어나와 보이는 경우에 씁니다. 정면에서 얼굴이 짧아 보이는 경우에도 상담이 많습니다.
턱 아래 지방이나 처짐이 함께 있으면 턱끝만 세워서는 선이 정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원인을 나눠 함께 계획합니다.
붓기와 구별해야 할 신호
피부색이 창백하거나 보랏빛으로 변하고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 바로 연락 주셔야 합니다. 드물지만 제품이 혈관을 막는 합병증이 있어 빨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며칠에 걸쳐 가라앉는 붓기와 멍은 흔한 반응입니다. 반대로 시간이 갈수록 색이 변하거나 아픈 범위가 넓어지면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알려 주세요.
보톡스와 함께 보는 경우
턱끝에 힘을 줄 때 오돌토돌하게 주름이 잡히는 경우에는 주름 보톡스를 함께 사용합니다. 근육의 움직임과 모양을 같이 봐야 선이 정리됩니다.
턱 옆 근육이 발달해 하관이 넓어 보이면 사각턱 보톡스와 순서를 나눠 계획하기도 합니다.
턱끝필러 주기
깊은 층에 넣어 비교적 오래가는 편이며 대개 1년 전후입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줄어드는 정도를 보고, 부족한 만큼만 채우는 방식으로 이어 갑니다.
미루는 것이 좋은 경우
임신·수유 중이거나 시술 부위에 염증이 있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성분 과민반응 이력도 알려 주세요.
혈액이 잘 굳지 않는 약을 드시거나, 이전에 턱끝에 필러나 보형물이 들어간 적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남아 있는 상태를 보고 양과 위치를 정합니다.
턱끝필러 자주 묻는 질문
- 사각턱 보톡스와 같이 해도 되나요?
- 같이 계획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날 할지 나눌지는 붓기와 자리 잡는 기간이 겹치지 않게 상담에서 순서를 정합니다.
- 무턱도 달라지나요?
- 정도에 따라 할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턱뼈 위치나 치열에서 비롯된 경우에는 필러로 다룰 수 있는 부분이 좁아서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 되돌릴 수 있나요?
- 히알루론산 필러는 녹이는 약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턱끝은 받쳐 주는 부위라 한 번에 다 녹이기보다 남은 양을 보면서 나눠 조절하기도 합니다.
- 성산동에서 턱끝필러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 성산동 말고도 마포구와 은평구, 서대문구 여러 동네에서 찾아오십니다. 진료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한 곳에서 하고 있고 성산동에 따로 지점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턱끝필러 상담도 이곳에서 받으시면 되며, 진료 시간은 평일 10:30~20:3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성산동·중동·상암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성산동 턱끝필러는 같은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성산동도 상암동에 속합니다. 중동 턱끝필러를 찾으시는 분도, 상암동 턱끝필러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성산동 턱끝필러 진료로 오실 때는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 311~313호로 오시면 됩니다(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도보 케이지아이티센터 3층입니다
- 버스 누리꿈스퀘어.MBC 정류장(14307)에서 도보 2분
- 버스 월드컵파크 5단지 정류장(14289)에서 도보 4분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상암DMC점 또는 케이지아이티센터 입력. 건물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진료시간에는 주차비가 무료입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30 - 20:30 | 점심시간 13:30 - 14:30 · 접수 19:30 마감 |
|---|---|---|
| 토요일 | 10:00 - 16:00 | 접수 15:00 마감 |
| 일요일 | 휴진 |
중동 턱끝필러 상담과 상암동 턱끝필러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산동 턱끝필러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